실리콘밸리 투자 생태계
디지털화를 목표로
탄생했습니다
박스레더는 미국 국무부 풀브라이트 장학생 출신의 최철만 대표가 미국에서 MBA과정을 밟을 당시 구상한 스타트업으로, 실리콘밸리의 월등한 투자생태계를 디지털화하여 비 미국계 창업자들에게 혁신적인 글로벌 투자자 매칭 서비스를 적정한 가격에 제공하겠다는 신념으로 시작했습니다.


미국 투자자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투자철학과 심리를 깊이있게 파악했습니다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미국 주요 지역을 돌며 100명이 넘는 현지 투자자들을 직접 만나, 각자의 투자 철학과 전략, 펀드 성향, 인센티브 구조에 따른 동기를 면밀히 파악하는 한편, 이들의 투자 의사결정 과정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치열하게 노력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한국과 미국 간 크로스보더 투자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미국 투자자들과 독보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토대가 되었습니다.